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 http://www.yjc.ac.kr) 무선인터넷센터가 최근 이동통신서비스업체와 무선인터넷 콘텐츠 제공 및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잇따라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선인터넷센터는 최근 LG텔레콤의 B2B파트너그룹 선정에 따른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LG텔레콤의 무선인터넷사업에 파트너로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LG텔레콤으로부터 무선인터넷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개발자금 및 테스트 장비, 시험을 위한 회선 등을 지원받게 됐다.
무선인터넷센터 장성석 소장은 140개 LG텔레콤 B2B파트너 가운데 대학은 영진전문대가 유일하다며 앞으로 센터가 개발한 각종 콘텐츠가 LG텔레콤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달 SK텔레콤과 협력관계를 맺고 센터가 개발한 대구지역 교통정보 및 학사정보를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이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 콘텐츠를 구축, 무선인터넷 네이트(NATE)를 통해 가입자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