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업체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차세대 지능형 사설교환기인 소프트웨어 PBX(모델명 eCCS-2101)가 정보통신부 산하 전파연구소로부터 정보통신기기 형식검정승인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eCCS-2101은 인텔의 통합통신플랫폼(CCP) 제품에 예스테크놀로지의 음성인식 및 CTI 기술을 탑재한 것으로 사설교환기 기능 외에 양방향음성응답장치(IVR), 미들웨어, 음성인식 자동교환, 팩스, 음성메시지서비스(VMS) 등 각종 부가기능이 탑재됐다.
예스테크놀로지는 이 제품을 지난 10월부터 일본의 CTI 전문업체 컴디자인에 공급하고 있고, 중국과도 수출협상을 진행중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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