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LG카드(대표 이헌출 http://www.lgcard.com)와 제휴해 적립금, 할인혜택 등을 담은 ‘M플러스 카드’를 출시하고 8일부터 본격 발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M플러스 카드’는 LG카드와 LG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서비스와 기능을 결합한 카드로 SK텔레콤의 ‘모네타 카드’와 유사한 서비스다.
M플러스 카드에는 신용카드 및 멤버십 기능은 물론 후불식 교통카드 기능과 소액결제가 가능한 전자화폐의 기능이 탑재됐다. ‘M플러스 카드’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폰 바로 할인서비스 △포인트 적립서비스 △후불식 교통카드 △초년도 연회비 면제 △LG정유 리터당 15원 할인 △소액결제 전자화폐 기능 △백화점 및 할인마트 무이자 할부 △LG카드와 LG텔레콤 멤버십 카드의 혜택 등이다.
폰 바로 할인서비스는 019가입자가 M플러스 카드로 단말기를 구입하면 적립된 포인트로 단말기 구입대금을 5만원에서 최고 30만원까지 할인해주는 서비스.
M플러스 카드는 사용금액 대비 0.9%를 적립해주며 LG카드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마이LG포인트가 0.3∼20%까지 쌓인다. 이 포인트는 폰바로 할인서비스를 통한 단말기 구입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연회비, 019요금 결제금액으로도 쓸 수 있다.
M플러스 카드 발급신청은 019고객이 아니더라도 가능하며 019 대리점이나 LG카드 고객센터(1544-7000)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card.com)에서 가능하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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