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병원간 원격협진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다. 경북대병원은 최근 일본 게이오대학병원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의료영상저장전송장치(PACS)를 보면서 임상 소견을 나누는 국가간 원격협진 시연회를 가졌다. 인터넷상에서 경북대학병원 진단방사선과 강덕식 교수가 일본 게이오대학병원 진단방사선과 기타무라 의사(모니터)와 환자의 두부촬영 영상을 놓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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