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시그엔(대표 이광세 http://www.sig-n.com)은 이달부터 시작되는 자동차 B2B 2차 시범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차 시범사업 당시 자동차 공용 네트워크인 KNX 구축에 참여한 시그엔은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KNX의 개선·확장 및 생산부품 표준화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 인증기관(CA) 시스템과 XML기반의 표준 전자문서교환(EDI) 시스템도 5개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확대적용키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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