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와 KT아이컴(대표 조영주 http://www.kticom.com)는 KT그룹 차원의 차세대 이동통신시장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차세대 빌링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키로 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KT그룹의 2세대(G) 이동전화자회사인 KTF와 3G 이동전화자회사인 KT아이컴 양사는 KT그룹 차원의 성공적인 무선인터넷사업 전개를 위해 지난 5월부터 양사 CEO 및 주요 임원간 월 1회 정례협의회를 개최하고 상호 인력지원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지난 7월에는 양사간 협력에 관한 기본 협정서를 교환했다.
양사는 차세대 고객관리 및 빌링시스템, 공동데이터 센터 및 관련 전산 네트워크 구축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으며 양사 대표가 지정한 책임 CIO가 공동사업집행기구를 구성, 제반 활동을 전담키로 했다. 또한 구축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 비용은 양사가 공동 부담키로 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앞으로도 차세대 서비스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부문은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