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현대자동차에 대한 프린터 공급권을 수주,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에 공급되는 제품은 분당 인쇄속도 20장급 레이저프린터인 ‘ML-7300’이며, 프린터 단일 물량으로는 최대 규모인 총 1500여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프린터 입찰에는 한국HP 등 4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