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롭(대표 이기덕)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2001 홍콩전자전에 자체 개발한 USB 지문인식센서 및 도어록(모델명 SDL3000BS/NS)을 출품, 주최측의 관람객 출구조사에서 우수기업 후보업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씨크롭측은 홍콩전자전 이틀 동안 하루평균 300여명의 관람객과 바이어를 맞아 이들을 대상으로 100% 제품시연에 성공해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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