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전문회사인 나눔기술(대표 장영승 http://www.nanum.co.kr)이 중앙부처와 지자체 그룹웨어 영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나눔기술은 15일 보건복지부 소속기관 그룹웨어 확산사업 프로젝트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강원도 내 동해시·고성군청·영월군청 등 3개 지자체도 수주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소속기관 확산사업은 국립의료원·국립보건원·국립재활원·국립서울정신병원 등 총 17개 기관에 그룹웨어를 도입하는 것으로 그룹웨어 단일규모로는 대형 프로젝트에 해당한다.
특히 그룹웨어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한 강원도 시장은 나눔기술이 동해시청과 고성군청·영월군청을 추가 수주함으로써 강원도에서 가장 많은 총 8개 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하게 됐다.
한편 나눔기술은 오는 11월 공공기관용 차기 버전을 발표, 내년에도 그룹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