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사태후 컴퓨터 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가 유럽과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공항 보안검색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국방부 기자회견에서 당시 버나드 로스트커 인사전투태세담당 국방차관이 구형 국방부 ID카드를 대체할 스마트카드인 커먼 액세스 카드(Common Access Card)를 선보이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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