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CN컨설팅(대표 이정범)이 장외전자거래시장(ECN)시스템 구축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한국증권전산과 구축작업을 진행중인 한국ECN은 최근 거래시스템의 기초개발을 마치고 지난 한주 동안 20여 증권사를 대상으로 첫 모의 테스트를 실시했다.
한국ECN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증권사의 거래주문 처리과정에서 이상이 없는지를 집중 점검했다.
이 회사는 오는 22일부터 1주일간 모의테스트를 추가로 실시하고 다음달에도 2주간의 일정으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1차 테스트는 성공적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참여증권사를 30개사로 늘려 확대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ECN은 오는 12월 3일 ECN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