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대표 황석순 http://www.dreamsecurity.com)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개인키 관리 제품인 ‘매직키세이버’에 구현한 ‘개인키 및 사용자 인증서 관리 시스템 및 그 관리방법’에 대한 기술로 발명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직키세이버는 사용자들이 키 위탁 서버에 개인키를 보관해 다양한 장소에서 개인키를 안전하게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키를 분실하거나 손상했을 때도 쉽게 복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키 위탁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에는 집 또는 직장 등 여러 장소에서 인증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인증서를 디스켓이나 스마트카드 등 별도의 장치에 보관해서 사용해야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