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위즈(대표 이찬진 http://www.dreamwiz.com)가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드림위즈는 최근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추가한 새로운 버전의 메신저인 ‘지니 2.0’을 개발, 서비스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지니 2.0’은 파일공유와 화면보내기 기능을 새로 추가하는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대폭 강화, 회원들이 각자의 PC에 설정해 놓은 공유 폴더를 통해 파일을 공유하거나 PC화면을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