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오는 10일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최근 바이러스 기술동향 분석 및 기업보안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기업 보안 세미나인 인포시큐리티 하우리 2001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바이러스 제작 기술 동향에 대해 분석하고 유형별 바이러스에 대한 기업 사용자의 대처 방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또 기업 네트워크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방역하기 위한 네트워크 보안과 관련된 최신 정보와 대책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하우리는 이번 행사에서 연말 출시 예정인 백신 신제품 바이로봇엑스퍼트와 엑셀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인 엑셀메딕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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