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조이온(대표 조성용)이 국산 3D 로봇액션 게임 ‘기어즈’를 포함, 이달중 PC게임 7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온은 경영시뮬레이션 게임 ‘비스트로’를 6일 선보이는 데 이어 1인칭 액션게임 ‘기어즈’,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Z스틸솔져’ 등을 이달 중순께 발표한다.
또 전략게임 ‘스든포에버’,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네이션즈’, 슈팅게임 ‘에어픽스도그파이터’, 액션게임 ‘스턴트GP’ 등 게임 4종을 이달 하순께 출시할 계획이다.
조이온 조성용 사장은 “최근 회사명을 감마니아코리아에서 조이온으로 변경한 이후 보다 공격적인 마인드로 사업을 펼칠 방침”이라며 “이달 7종의 PC게임을 선보이고 다음달에는 6종의 게임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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