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특수엘리베이터(대표 김운영 http://www.songsan.co.kr)가 장애인의 휠체어리프트 사용환경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개발에 나선다.
이 회사는 지난 3년간 국내 수직형 휠체어리프트 시장을 석권해온 ‘스파라’ 시리즈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음성인식기능을 지원하는 수직형 휠체어리
프트를 개발, 내년 1월부터 양산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리프트내 기기조작과 안내기능을 대부분 음성명령으로 대체하는 신형 휠체어리프트 개발을 거의 완료하고 현재 안전성시험을 진행중이다.
김운영 사장은 내년초 생산에 들어갈 음성인식 수직형 리프트는 최근 강화된 제품안전규격을 모두 지원하며 장애인의 사용편의와 안전성에 중점을 뒀다고 밝히면서 해외에서도 아직 음성인식기능을 리프트 조작에 이용한 사례는 없기 때문에 수출전망도 밝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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