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솔루션 업체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http://www.thinkwaresys.com)는 최근 오브컴(대표 오종렬), 위더스엔지니어링(대표 정태령)과 손잡고 저궤도 위성을 이용, e메일 확인이나 위치·경로 탐색이 가능한 위성통신용 휴대 단말기의 공동개발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단말기는 출장·여행중 이동통신 기지국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도 e메일 송수신이 가능하며 지도와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을 활용, 위치 및 경로 확인이 가능해 해양탐사·선박항해·환경감시·레저·조난구조·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팅크웨어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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