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소프트(대표 송영호 http://www.nilesoft.co.kr)는 서버시스템의 시스템 보안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해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 소프트웨어인 ‘시큐가드 SSE(System Security Explorer)’와 ‘NSE(Network Security Scanner)’를 국군기무사령부·국방통합보안관제체계·국민체육진흥공단-타이거풀스·한국지방재정공제회·광명시청·장수군청·합동참모본부 등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납품된 시큐가드 SSE와 NSE는 국내 최대 점검항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윈도NT와 윈도2000을 비롯, 다양한 유닉스·리눅스 운용체계의 보안상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한편 이 회사는 올해 말까지 SSE는 1000여개, NSE는 700여개 항목을 점검하는 제품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나일소프트는 이를 통해 외산제품과 비교해 가격경쟁력이 높고 취약점검 콘텐츠 측면에서도 외산과 대등한 수준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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