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테러 현장에서 컴퓨터 등 사무장비 교체작업이 한창이다. 테러 공격으로 붕괴된 세계무역센터에 입주해 있던 뉴욕시청 보건국의 한 직원이 지난 22일 새로 반입된 PC를 테러 현장 인근에 마련된 보건국 사무실로 옮기던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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