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급증하면서 이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인터넷 주말학교가 인기다. 주한 외국인의 국내 적응과 국가 이미지 제고의 기회로 제공되는 이번 정보화 교육은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IHD)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가 공동 운영, 컴퓨터 기본학습과 인터넷 활용 등의 기초 OA과정을 올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울·인천 등 6개 지역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들이 서울 IHD 교육장에서 인터넷 교육을 받는 모습.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