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급증하면서 이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인터넷 주말학교가 인기다. 주한 외국인의 국내 적응과 국가 이미지 제고의 기회로 제공되는 이번 정보화 교육은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IHD)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가 공동 운영, 컴퓨터 기본학습과 인터넷 활용 등의 기초 OA과정을 올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울·인천 등 6개 지역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들이 서울 IHD 교육장에서 인터넷 교육을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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