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넥슨(대표 정상원)은 다음달 5일부터 온라인 게임 ‘택티컬 커맨더스’의 일본어판을 패키지로 제작해 일본 현지에서 발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매될 패키지는 CD롬 1장으로 구성됐으며 2개월 무료 사용권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3400엔, 한화 약 3만5000원이며 넥슨의 일본법인인 넥슨재팬이 판매를 담당한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어둠의 전설’를 정식 서비스한 넥슨재팬은 ‘택티컬 커맨더스’도 상용서비스에 들어감에 따라 올해 일본에서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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