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로직코리아(지사장 김형민)는 자사의 DVxcelO MPEG2 코덱칩이 파이어니어의 업계 최초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리코더(DVR-7000)의 핵심 부품으로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칩은 기본 DVxcel에 통합 DV25 코덱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MPEG2, DV25 포맷의 인코딩, 디코딩 및 DV25의 MPEG2 디지털 트랜스코딩이 가능한 원칩솔루션이다.
이 칩을 사용하면 소형 DV 캠코더, 비선형 영상편집기 등의 DV25 호환 디지털 영상 처리장치와 DVD 리코더 간에 손쉽게 영상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