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주택메일 서비스업체인 홈메일 (http://www.homemail.net)은 삼일회계법인 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홈메일은 삼일측으로부터 회계 및 마케팅 등 경영업무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또 삼일측은 홈메일 지분의 5%를 유상증자 형태로 참여하는 조건으로 향후 국내외 자금유치를 전담키로 하고 우선 1차로 10억원 가량의 1차 펀딩을 추진할 계획이다.
홈메일은 우편번호와 주소를 활용, 전국 1400만 가구에 이메일 주소를 부여하는 ‘주택메일’이란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신생 벤처기업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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