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들이 온라인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정보화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정보화 교육 종합사이트 ‘배움나라(http://www.estudy.or.kr)’가 개설됐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신체적 제약으로 교육장을 찾기 힘든 장애인 및 노인, 여가시간 및 교육장소 부족으로 정보화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계층의 정보화를 돕기 위해 ‘배움나라’ 사이트를 열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배움나라는 일반인, 주부, 노인, 장애인 등 계층별 특성에 맞도록 콘텐츠를 구성했으며 특히 장애인 교육을 위해 시각장애인연합회, 실로암 시각장애복지관, 한국농아인협회 등의 협조를 받아 장애인들의 시각과 입장을 반영한 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배움나라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은 별도의 교육비없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 정보통신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 해소를 위해 ‘정보화 상담’ 코너를 운영, 상담전문가들로부터 24시간내에 e메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정보문화센터 박효수 디지털미디어부장은 “배움나라를 통해 그동안 사회적, 경제적, 신체적 여건으로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소회계층들이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게돼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02)3660-2631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4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7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8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
9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10
[ET시론] 아시아의 심장, 대한민국에 UN본부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