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메일뱅킹 서비스 업체 메일페이(대표 박기홍 http://www.mail-pay.net)가 송금액에 상관없이 150∼300원의 저렴한 수수료로 e메일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메일페이의 e메일뱅킹 서비스는 ‘인터넷뱅킹에 가입하지 않고도 전 은행을 대상으로 송·수금이 가능한 ‘일반 송금’과 가상계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현금 전송이 가능한 ‘빠른 송금’ 등 두 가지다. 두 서비스 모두 송금액에 상관없이 150원(빠른 송금)에서 300원(일반 송금)의 일정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박기홍 사장은 “저렴한 수수료와 편리한 기능제공으로 e메일뱅킹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메일뱅킹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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