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리쓰코퍼레이션(대표 이완우 http://www.anritsu.com)은 3세대 휴대폰통화방식인 W-CDMA 단말기의 RF 송수신 특성과 신호접속을 본체 한 대로 분석할 수 있는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애널라이저 MT8820A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MT8820A는 본체 내부에 W-CDMA 측정하드웨어와 측정소프트웨어를 내장해 1대로 W-CDMA 단말기에 대한 3GPP 규격을 지원하는 RF 송수신시험과 신호접속시험을 고속으로 행하기 때문에 기존 계측기 3대로 수행하던 기능을 1대로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은 3GPP 지원단말기의 RF 전송테스트에서 세계 최고속인 0.2초안에 수행한 최신 제품이며 가격대는 기존 제품의 40%에 불과하다.
안리쓰측은 MT8820A가 대량생산라인의 자동테스트시스템과 W-CDMA방식 단말기의 유지관리시스템 구성에도 이상적이며 다기능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RF관련 계측기분야에 주력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