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솔루션 전문업체 포스닥(대표 신철호 http://www.posdaq.co.kr)이 과학기술부의 선진 민원 행정 시스템과 통합 메시징 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포스닥은 과학기술부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휴대폰 단문 메시지 서비스, 메일과 팩스 양방향으로 문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웹 투 팩스(web to fax), 팩스 투 e메일(fax to email)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또 과학기술부 웹 사이트 민원게시판에 질문을 올리면 답변을 질문자의 휴대폰으로 바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신철호 사장은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과학기술부는 기존에 전화와 팩스만을 이용하던 직원끼리 업무 연락을 단문메시지와 웹 사이트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된다” 며 “비용 절감은 물론 부처내 의사 소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