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call me∼
∼라고 불러주세요
영어 이름은 일반적으로 좀 길 뿐만 아니라 줄여서 애칭으로 사용하는 이름들을 대부분 갖고 있다. 따라서 사업 관계로 만나는 경우에도 서로 자신을 소개하고 난 다음에는 자신의 전체 이름(full name)보다는 간단하게 불릴 수 있는 이름을 알려주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다.
A: Hello, you’re the new secretary, aren’t you?
B: Yes, that’s right. I’ve just started working here today.
A: Well, I’m pleased to meet you. My name is Jonathan Stewart, but please just call me Joe. I’m Ms. Jones’s office assistant.
B: Nice to meet you, I’m Elizabeth, Elizabeth Shue, but please call me Beth.
A: Nice meeting you, Beth, I’m sure you’ll enjoy working here.
B: Yes, everyone seems very friendly.
A: 안녕하세요, 새로 오신 비서죠, 맞죠?
B: 예, 맞습니다. 오늘 시작했어요.
A: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조너선 스트워트라고 합니다. 그냥 조라고 불러주세요. 저는 존스씨 비서입니다.
B: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 수입니다. 베스라고 불러주세요.
A: 만나서 반가워요, 베스. 여기서 일하는 것이 재미있을 거예요.
B: 예, 사람들이 꽤 친절한 것 같네요.
<주요어휘>
*assistant : 보좌인 *friendly : 정다운, 친절한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2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3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
6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
7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8
[부음] 신재식(모토로라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
9
[IT's 헬스]“일하는 노년 200만명 시대”… 여름철 심해지는 고령층 무릎 통증, 효과적인 '이 치료법'은?
-
10
[인사]사학연금관리공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