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인 엔지스테크널러지(대표 박용선 http://www.engistech.com)는 기업 GIS 시스템 구축을 위한 종합솔루션인 ‘스페이셜 프로덕트(Spatial Product)’를 개발, 최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페이셜 프로덕트는 GIS엔진인 ‘스페이셜 오브젝트(Spatial Object)’, 인터넷 환경 서버인 ‘스페이셜 맵서버(Spatial Map Server)’, 모바일 솔루션인 ‘스페이셜 내비게이터(Spatial Navigator)’,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인 ‘스페이셜 뷰(Spatial View)’ 등 순수 국산제품이다.
박용선 사장은 “3년간의 시험테스트를 거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공식적인 제품검증을 위해 GIS 관련 대학연구소 및 공공기관 20여곳에 이번 제품을 무상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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