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프린터 신제품 발표

 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이 S시리즈라는 프린터 신제품 3종을 발표했다.

 S시리즈 프린터 3종은 S600, S400SP, S100SP로 S600은 2400×1200dpi의 고해상도로 출력해주면서도 흑백의 경우 분당 15장, 컬러는 분당 10장 정도의 빠른 출력 속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즉 고해상도 출력시 인쇄 속도가 느려지는 기존 잉크젯프린터의 단점을 멀티 노즐 헤드를 통해 잉크 분사 속도를 빠르게 함으로써 보완했다. S600은 또 별도의 포토잉크가 아닌 새로 개발된 고밀도 컬러 잉크를 사용해도 사진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

 S400SP는 각색 분리형 잉크탱크와 잉크 잔량 감지 시스템 등을 통해 잉크 소모량을 줄였으며 스캐너 카트리지(옵션품목)를 장착할 경우 스캐너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S100SP는 콤팩트 사이즈로 프린터 설치 공간을 최소화함으로써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발표를 기점으로 롯데캐논은 신규 광고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프린터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의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각각 S600 55만3300원, S400SP 20만6800원, S100SP 14만800원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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