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미국의 테러사태가 경제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지만 이는 매우 일시적인 현상이며 조만간 정상궤도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금융센터가 내놓은 ‘미 테러사건에 대한 S&P의 시각’ 자료에 따르면 사고 직후 전세계 금융시장의 대혼란은 갑작스런 충격에 의한 매우 정상적인 반응으로 평가됐다.
S&P는 향후 수주내 미 주식시장이 테러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S&P는 보험산업에 큰 피해가 우려되긴 하지만 재무상태가 건전한 산업인 만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방위산업, 통신산업 및 자본재 산업 등 일부 산업은 앞으로 수개월간 호황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