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는 자체 개발한 온라인 게임 ‘쉐이크’를 네띠앙(http://game.netian.com)·그루넷(http://game.groonet.com)·새로운넷(http://game.saeroun.net)·다꾸커뮤니티(http://www.dakku.com) 등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라인 게임 ‘쉐이크’는 이미 서비스 중인 한판더넷(http://www.hanpanthe.net) 사이트를 포함, 5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오조라는 이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새로 게임이 서비스되는 4개 사이트에서 경품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무료서비스 중인 ‘쉐이크’는 현재 42만명의 회원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평균 동시접속자가 6000명에 달한다. 폭탄을 터뜨려 상대를 제압하는 이 게임은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조작이 쉬운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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