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계에서 헬스케어 부문은 Y2K에 버금가는 이슈이다.
미국 HIPAA(Health Information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의 제정으로 인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에게 헬스케어 산업 진출의 호기를 제공한 것이다.
클린턴 행정부는 이미 HIPAA 법령을 승인한 바 있고, 그 결과 병원, 보험, 회사 및 제약회사들은 IT 인프라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이 법규는 환자들의 기록 관리 및 보안이나 면회 문제를 규정하고 하고 있으며, 아울러 2002년 10월까지 법 실행을 위한 틀을 마련해야 한다. 따라서 인포시스, 사티암, 위프로와 같은 인도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들은 기존 인프라를 전면 조정하여 헬스 서비스관련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HIPPA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국내 전문 인력들의 교육이 시급한 형편이다. 일부 회사들은 대형 프로젝트 보다 인력 교육 및 수급에 전력하게 될 것이다.
HIPAA의 승인 기한은 2002년 10월이며, 그때까지 전자 트랜잭션을 위한 데이터 포맷 표준화의 골격이 완성될 것이라 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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