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마트카드 기반의 금융서비스인 ‘EMV’ 및 전자화폐 제품인증을 위한 국내 테스트연구소가 설립돼 승인 신청에 들어갔다.
정보통신제품 인증 전문업체인 ICTK(대표 김정원 http://www.ictk.co.kr)는 최근 스마트카드 제품 인증을 위한 테스트센터를 설립, 비자코리아와 몬덱스코리아를 통해 각각 EMV 및 몬덱스 전자화폐의 인증기관 승인을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ICTK는 향후 수요가 늘어날 EMV 및 전자화폐 솔루션 시장을 겨냥, 저렴한 비용에 손쉽게 국내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EMV 인증기관의 경우 세계적으로도 6개 정도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ICTK의 인증센터가 승인될 경우 국내 솔루션 업계의 활용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 ICTK는 오는 11월경 비자인터내셔널과 몬덱스로부터 인증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 (02)6251-9001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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