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콘텐츠 제작업체인 가이블(대표 김대중 http://www.gible.com)이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의 ‘범용 3D 온라인게임 엔진 개발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가이블은 게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약 2억6000만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롤플레잉, 액션, 슈팅 등 각종 게임장르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 게임엔진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가이블은 오는 12월 말 1.0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며 지원센터는 이 제품을 게임업체에 무상 배포할 방침이다.
가이블의 김대중 사장은 “범용 3D 온라인게임 엔진 개발사로 선정됨으로써 가이블의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차세대 게임인 3D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