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세트톱박스 전문업체인 한단정보통신(대표 이용국 http://www.handan.co.kr)이 미국의 양방향 데이터방송 솔루션 개발업체인 오픈TV 한국지사(대표 고영화)와 11일 오후 2시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한단정보통신은 이번 계약을 통해 고부가 시장으로 통하는 양방향 제품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며 앞으로 유럽형 표준으로 통하는 MHP(Multimedia Home Platform) 기술도 제공받을 계획이다.
오픈TV는 전세계 38개 방송사업자와 31개 세트톱박스 제조업체에 양방향 데이터방송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이번에 탑재키로 한 솔루션은 개인용 녹화기능(PVR:Personal Video Recording)이 내장돼 고부가형 디지털 세트톱박스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기술이다. 문의 (02)3468-670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