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이 가상사설망(VPN) 전문업체인 이노크래프트(대표 김종철 http://www.innocraft.co.kr)와 제휴를 체결하고 정보보안솔루션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어울림정보기술은 자사의 방화벽·VPN기술과 이노크래프트의 ADSL-VPN기술 및 중앙관제기술을 결합시켜 공동제품인 ‘시큐어웍스 E존 VPN(SECUREWORKS Ezone VPN)’을 개발,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뉴트렌드&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금융권에서 대두되고 있는 ADSL-VPN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이번에 발표하는 제품을 이노크래프트를 비롯한 3개사와 제휴를 맺고 상호 연동작업 및 테스트를 거쳐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