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교육솔루션업체인 하이퍼정보시스템(대표 신동철 http://www.hyper.co.kr)은 최근 사이버교육연합회(회장 박용범), 전국직업전문학교협회(회장 김상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전국단위 원격교육시스템 구축사업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하이퍼시스템은 두 협회측에 서버를 포함한 자사의 원격교육솔루션인 ‘e클래스’와 다양한 정보교육 콘텐츠를 제공, 400여개 학원 및 학교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온라인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매크로미디어코리아와 손잡고 온라인을 통한 국제공인자격 인증시험 대행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이버교육연합회는 30여개 전국 지부 산하에 120여 학원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고 전국직업전문학교협회는 정보기술(IT)·미용·조리·중장비 등 전국 300개 직업학교가 등록돼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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