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대표 차현배 http://www.blastershop.co.kr )은 지난 10일 대만의 주기판 업체인 에이오픈과 부품 및 주변기기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에이오픈은 대만의 IT관련 전문 기업인 에이서그룹에서 분리된 법인으로 주기판을 비롯한 각종 PC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그동안 한국에이서와 기타 업체로 나눠져 있던 에이오픈 유통망은 정리되고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만이 에이오픈 전제품을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우선 주기판과 노트북·CDRW·DVD롬 드라이브 등 광저장장치 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향후 PC와 서버·베어본시스템·액세서리 등으로 아이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한국크리에이티브기술은 기존 크리에이티브 사운드 관련 제품 및 블라스터PC 등과 함께 PC관련 풀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 회사는 판매망의 확대를 위해 신규 대리점 및 총판을 모집한다. 문의 (02)707-5096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