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를 앞두고 전기요·매트 제조업체들이 관련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원장 김명한 http://www.esak.or.kr)은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한국소비자보호원 2층 강의실에서 전기요·매트 제조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훈 한국소비자보호원 시험검사소 소장이 ‘요·매트 기술기준과 안전기준의 차이, 시험방법 절차 및 문제점’을, 강창경 정책연구실 박사가 ‘제조물책임법(PL)의 제정과 대책’을 주제로 강의한다.
또 김태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과 이상규 전자파장해공동연구소 차장이 각각 ‘소비자주권시대의 부당한 표시광고규제’ ‘가정용 전기기기의 EMC규격과 측정법’에 대해 설명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