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3일까지 10일간 ‘매직ⓝ 멀티팩서비스 체험단’을 모집한 결과, 1기 모집 신청자수 약 13만7000명 중 4000명을 1기 체험단으로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기 체험단은 연령별·지역별·직업별 등을 고려, 추첨을 통해 선발됐으며 선발고객 명단은 4일 매직ⓝ 유선사이트(http://www.magicn.com)를 통해 발표됐다.
체험단에 선발된 고객은 체험기간 중 멀티미디어 컬러 단말기 무상대여 및 서비스 무료 이용의 지원을 받게 되며 서비스 품질 모니터링, 무선게임참가, 투어 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KTF는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체험단 발대식과 일반인을 위한 본사, 테크노마트, 나지트, 드라마하우스 등의 매직ⓝ 멀티팩서비스 상설체험관과 전국순회의 이동체험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KTF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2차 체험단 총 1000명을 모집 신청받는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8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