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조직위원회(위원장 김한길·윤종용)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에 1만942명의 게미어들이 지원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마감된 지원결과에 따르면 정식종목 6개 중 ‘스타크래프트’가 65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피파2001’이 2419명을 기록했다. 이밖에 카운터스트라이크 849명, 퀘이크3 589명, 에이지오브엠파이어 358명, 언리얼토너먼트 187명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4종의 시범종목에는 총 3665명이 지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