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전문 전자무역 전문업체인 코리아8848(대표 서장택 http://www.korea8848.com)은 최근 대만 기업신용평가사인 CCIS(대표 데이비드 창 http://www.credit.com.tw)와 신용평가·시장조사·마케팅 리서치·컨설팅 분야의 서비스 협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리아8848은 한국과 대만간 전자무역에 있어 보다 실질적이고 정확한 정보들을 제공하게 됐으며, 특히 회원사에는 이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위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CCIS는 지난 61년 설립된 마케팅 리서치 분야 전문업체로 71년부터 매년 대만 500대 기업 순위 리포트를 책으로 출간하고 있다. 지난 97년에는 S&P가 투자한 대만의 중화신용평등주식회사에서 자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향후 온오프라인에서 보다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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