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PC AS업체인 미래이넷(대표 김재균 http://www.as25.co.kr)과 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가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AS망을 조직한다.
미래이넷은 최근 인텔코리아와 PC 및 서버에 대한 AS를 제공하는 ‘AS네트워크(ASN:After Service Network)’를 구축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ASN’은 기존 오프라인 출장 PC AS 업체를 통합한 전국적인 규모의 AS 조직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AS, PC와 서버 AS를 모두 통합한 개념의 AS망이다.
이로써 컴퓨터 사용자들은 PC가 고장나면 1차로 미래이넷의 AS25 사이트(http://www.as25.co.kr)에서 인터넷을 통해 원격 AS를 받고 하드웨어적인 고장으로 인해 출장 AS가 필요한 경우에는 ASN 회원사인 오프라인 AS업체를 통해 AS받을 수 있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그동안 온라인 AS에만 주력해 온 미래이넷의 경우 오프라인 AS업체들을 네트워크로 묶어 온라인 AS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인텔코리아는 자사의 서버 AS를 담당할 별도의 조직을 필요로 했던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미래이넷은 이를 위해 ASN에 참여할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4일 인텔코리아와 공동으로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미래이넷은 ASN 회원사에게 온라인 원격AS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를 전수하고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 구축, 온라인 컴퓨터전문가(CE) 활동, 인텔코리아의 정기적인 서버기술교육 및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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