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커머스(대표 이상우 http://www.mcome.com)가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와 손잡고 무선주파수 인증방식(RFID)의 이동전화단말기 신용결제 솔루션인 ‘엠페이(mPay)’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일본·미국·이스라엘·브라질에서 ‘휴대단말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거래인증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고 9월부터 국내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엠페이는 사용자가 보유한 여러개의 신용카드를 이동전화단말기에 입력한 후 사용코자 하는 카드를 지정해 상품구매 결제수단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이동전화단말기를 전용 인식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이뤄진다.
엠커머스측은 이동전화단말기 분실 및 도용에 대한 예방책으로 TI사의 트랜스폰더 칩을 활용한 RFID 방식을 채택했으며 별도의 비밀번호 지정기능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