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거풀스(대표 이주혁)는 체육복표사업인 ‘스포츠 토토’를 위한 콜센터를 완공, 24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콜센터는 고객서비스 및 장애처리를 위해 우선 상담원 110석 규모로 구축됐으며 올해 말까지 200석 규모로 늘어나게 된다.
콜센터 운영은 한국타이거풀스의 관계사인 타이거풀스텔레서비스(대표 최헌호)에서 맡는다.
이번 콜센터 구축으로 고객들은 전화로 판매점·인터넷 콜센터 등을 통해 발표된 ‘스포츠 토토’ 관련 정보를 조회하고 텔레마케팅 및 장애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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