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스티셜 광고 기법으로 개발한 KTF 인터넷 광고.
웹 페이지 화면 전체를 광고면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인터넷 광고 기법이 선보였다.
인터넷광고 대행사 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대표 정원석)은 23일 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야후닷컴에 선보여 화제가 됐던 초기 인터넷 화면에 전면 광고를 게재하는 ‘인터스티셜 광고’를 개발하여 이를 KTF에 공급했다.
KTF의 매직엔 브랜드 홍보용으로 개발한 이 광고는 인기그룹 HOT의 전 멤버 강타를 등장시켜 감성어린 음성과 외모로 꾸몄으며 이달 말부터 네띠앙(http://www.natian.com) 사이트에 게재된다.
이 새로운 인터넷 광고 기법은 ‘프리퀀시 컨트롤(Frequency Control)’이라는 인터넷 광고 기술을 적용해 광고 캠페인 기간 동안 네티즌에게 중복되지 않고 한 번씩만 보여주기 때문에 거부감을 최소화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KTF 광고는 TV에서도 동시에 집행돼 더욱 효율적인 브랜딩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디아이지측은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