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츠닉(회장 박주영)은 23일 노사 공동으로 ‘튼튼한 노사협력을 위한 동반자 선포식’을 갖고 향후 5년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무교섭 진행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파츠닉 노사 양측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사간 신뢰 강화와 투명경영을 통한 신(新)노사 동반자 문화 창출, 종업원 고용안정 및 복지향상에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 왼쪽이 이중찬 노조위원장, 오른쪽은 전형구 파츠닉 사장.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