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기연 http://www.onse.net)이 영업력 강화 차원에서 마케팅 조직을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 4월 전체직원의 10%를 영업 현장으로 배치한 데 이어 고객접점 및 고객만족 강화를 위해 그동안 각 본부산하에 있던 CS와 AS 및 빌링센터를 통합해 CS본부를 신설했다.
또 영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16개 영업지사를 9개 지사로 통폐합하고 영업지사내 AM팀을 신설, 추가인원을 배치해 권역별 영업력의 집중화에 초점을 맞춰 전체직원의 66%를 고객접점 부문에 전진 배치했다.
한편 전략 마케팅 기획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기획실을 보강했으며 국제전화, 시외전화, 초고속사업, 네트워크사업팀 외에 부가 서비스 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각 서비스별로 영업력의 전문화를 통해 영업지원 능력을 극대화했다고 회사관계자는 말했다.
이로써 온세통신은 지난 4월부터 기획관리본부, 기술본부 조직슬림화 개편에 이어 마케팅 본부의 조직을 개편함으로써 조직은 4본부 9실 1연구소 3지점 29팀 4국 1센터 9지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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