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이 가정용 유무선 전화기에 발신번호표시(콜러ID)기능을 내장한 ‘아망떼 TC124C·사진’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발신자 번호를 199개까지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발신번호 바로걸기 단축기능을 갖추는 등 소비자 이용편리성을 높였다. 또 5단계 액정표시장치(LCD) 밝기조절, 알람, 내선통화, 재다이얼, 캘린더 등의 기능을 구비했다.
핑크·블랙&화이트·베이지·아이보리·실버 등 제품 색상을 다양화했으며 판매가격은 28만7000원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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